Hospital AX · Workflow Audit · Seoul

병원의 반복 업무를
AI-ready workflow
바꿉니다.

EMR은 이미 자리잡았지만, 예약·문서·청구·팔로업은 여전히 사람 손에 남아 있습니다. SAIRO MED는 2주 동안 병원의 반복 업무를 같이 들여다보고, 가장 부담이 큰 한 영역의 AI 자동화 후보를 시연으로 보여드립니다.

환자자료 없이 시작합니다. 진단·처방·치료 판단은 다루지 않습니다.

2주가 끝난 뒤, 본격 도입 여부는 천천히 결정하시면 됩니다.

Hospital Operationslive workflow
예약Naver · Kakao · Call접수EMR · OCS초진 전 정보문진 · 지침진료EMR문서요약 · 증명서청구증빙 · 보험팔로업검사 · 재방문manual handoffduplicate inputmissing contextfollow-up leakage
유입 → 팔로업까지 7단계· 수작업 전환 지점 4개 감지
신뢰 기반환자자료 없이 시작진단·처방·치료 판단 미사용EMR 교체 없이 운영 ROI부터2주 안에 시연
Problem · Reframe

병원은 디지털화됐지만,
업무는 아직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EMR, OCS, PACS, LIS, 예약 채널, 콜, 청구, 엑셀은 각자 존재합니다. 하지만 직원과 의사는 여전히 같은 정보를 다시 묻고, 다시 입력하고, 다시 전달합니다.

AI 전환의 첫 병목은 모델이 아니라 업무 흐름입니다.

KHIS · MOHW
상급종합병원은 EMR 인증이 사실상 완료됐지만, 병의원급의 실무 전환은 아직 고르지 않습니다.

ONC · 2024
미국 병원에서 AI 활용은 진단이 아닌 scheduling·billing 영역에서 가장 빠르게 늘고 있습니다.

Data silo map같은 정보가 단계마다 다시 만들어집니다
  1. 01예약 채널NaverKakao전화홈페이지
  2. 02접수EMROCS
  3. 03초진 전 정보문진지메신저엑셀
  4. 04진료EMRPACSLIS
  5. 05문서요약증명서지침
  6. 06청구보험증빙엑셀
  7. 07팔로업전화메신저수기노트

수기 전환

잦음

중복 입력

다수

누락 시점

단계 사이

연결성

낮음

Signature · Workflow MRI

우리는 병원의 업무 흐름을
먼저 촬영합니다.

SAIRO MED는 시스템을 갈아엎지 않습니다. 먼저 반복 업무, 데이터 출처, 수작업 전환 지점, 누락이 발생하는 순간을 찾습니다. 이 지도가 다음 2주의 작업 순서를 결정합니다.

  1. 유입
  2. 예약MANUAL ANSWER

    반복 응대 · 누락 콜

    같은 질문이 매일 반복되고, 점심·진료 중 콜은 자주 끊깁니다. 채널이 분산돼 응대 기록이 한 곳에 없습니다.

    측정: missed-call rate · 응답 시간 · 예약 전환

  3. 접수
  4. 초진 전 정보DUPLICATE INPUT

    문진 · 정보 재입력

    환자가 채널마다 같은 정보를 다시 작성하고, 직원이 다시 옮겨 적습니다. 의사가 진료 시작 시점에 받는 정보는 부족합니다.

    측정: intake completion · 수집 시간

  5. 진료
  6. 문서DRAFT BURDEN

    문서 · 기록 초안

    요약, 증명서, 지침, 회신서 초안에 시간이 새어 나갑니다. 의사·간호사 모두에게 매일 누적되는 업무입니다.

    측정: 문서 turnaround · 작성 시간

  7. 청구MISSING CONTEXT

    청구 · 증빙 누락

    보험·청구 증빙은 단계마다 흩어진 정보를 다시 모아 정리해야 합니다. 재작업이 반복됩니다.

    측정: rework count · 처리 시간

  8. 팔로업FOLLOW-UP LEAKAGE

    재방문 · 검사 누락

    검사·재방문·복약 안내가 채널마다 흩어집니다. 누가 연락했는지, 누가 응답했는지 알기 어렵습니다.

    측정: follow-up completion · 회피 가능한 inbound

High-ROI Operations

진단 AI가 아니라,
병원 운영 ROI부터 시작합니다.

의료 판단은 자동화하지 않습니다. 의사·직원이 매일 반복하시는 운영 업무 중에서, 효과가 눈에 보이는 영역부터 같이 다듬어 갑니다.

  1. 01

    예약 · 전화 응대

    PAIN반복 문의, 누락 콜, 채널 분산

    AI CAN SAFELY
    FAQ 자동 응답 초안, 콜 우선순위 라우팅, 예약 안내 일관성

    측정 지표
    • · missed-call rate
    • · 응답 시간
    • · 예약 전환률
  2. 02

    초진 전 정보 수집

    PAIN반복 문진, 진료 직전 정보 부족

    AI CAN SAFELY
    사전 문진 자동 요약, 의사용 1쪽 브리프 초안 생성

    측정 지표
    • · intake completion
    • · 직원 수집 시간
  3. 03

    문서 · 기록 초안

    PAIN요약 · 증명서 · 지침 · 회신서 부담

    AI CAN SAFELY
    승인형 초안 자동 작성, 형식 일관성, 누락 항목 점검

    측정 지표
    • · 문서 turnaround
    • · 의사/직원 작성 시간
  4. 04

    청구 · 보험 · 증빙

    PAIN증빙 누락, 재작업, 흩어진 근거 자료

    AI CAN SAFELY
    증빙 매칭 초안, 청구 워크플로 표준화, 누락 항목 알림

    측정 지표
    • · rework count
    • · 처리 시간
  5. 05

    재방문 · 검사 · 팔로업

    PAIN리마인더 누락, 결과 전달 지연, 회피 가능한 inbound

    AI CAN SAFELY
    팔로업 자동 안내, 결과 라우팅, 누락 환자 리스트

    측정 지표
    • · follow-up completion
    • · 회피 가능한 inbound

이 다섯 영역은 진단·처방·치료를 다루지 않습니다. 모두 의사·직원 분이 먼저 확인하신 뒤 사용되는 초안·라우팅·알림 영역입니다.

2-Week Roadmap

2주 동안, 어디부터 자동화하면 좋을지
같이 정하고 직접 써봅니다.

첫 주에는 SAIRO MED가 같이 그려드리고, 둘째 주에는 병원에서 실제로 써보십니다. 큰 시스템 교체 없이, 환자자료 없이, 이미 느끼고 계신 반복 업무 한 가지에서 시작합니다.

Week 1 · Day 1 – Day 301 / 02

같이 그려봅니다

원장님 일정에 맞춰 가볍게 시작합니다. 어디부터 자동화하면 좋을지 같이 정하고, 첫 주 안에 손에 잡히는 프로토타입까지 만들어드립니다.

  1. 01
    30분 인터뷰로 시작Day 1

    원장님·운영 담당자분과 가볍게 한 번 만납니다. 이미 머릿속에 있는 반복 업무를 들려주시면 됩니다. 자료 준비는 따로 필요 없습니다.

  2. 02
    자동화 우선순위 함께 정하기Day 2

    예약·문서·청구·팔로업 중에서, 지금 가장 손이 가는 한 가지를 같이 골라봅니다. 환자자료 없이 다룰 수 있는 영역에서요.

  3. 03
    프로토타입 시연Day 3

    운영 규칙과 가상의 입력만으로 직접 보여드리는 시연용 버전을 첫 주 안에 받아보십니다. 환자자료는 여전히 받지 않습니다.

첫 주가 끝나면 — 자동화 우선순위 1개와, 환자자료 없이 만든 시연 프로토타입을 손에 쥐게 됩니다.

Week 2 · Day 4 – Day 1402 / 02

실제 업무에서 같이 써봅니다

병원의 실제 업무 환경에서 무료로 사용해보시는 시간입니다. 직원·의사가 어디서 멈추는지 알려주시면, SAIRO MED가 그 자리에서 같이 다듬어 갑니다.

  1. 01
    무료 시범 사용Day 4 – 10

    직접 써보시는 기간입니다. 진료·운영 흐름 안에서 자연스럽게 사용해보시면 됩니다. 이 기간 동안의 비용은 없습니다.

  2. 02
    피드백 기반 고도화Day 11 – 14

    들은 피드백을 그 자리에서 반영해 다듬습니다. 2주가 끝날 때, 손에 잡히는 운영 결과를 함께 확인합니다.

둘째 주가 끝나면 — 실제 업무에서 검증된 사용 결과와, 한 주 동안 다듬어진 버전을 함께 확인합니다.

2주가 끝난 뒤, 본격 도입은 천천히 결정하시면 됩니다.

편하게 검토해보시고, 도입을 미루시거나 진행하지 않으셔도 괜찮습니다. 2주는 부담을 드리는 시간이 아니라, 같이 한 번 맞춰보는 시간입니다.

검토 후 미도입도 OK2주 동안 비용 없음
Deliverables · 2주 결과물
  • 01Workflow Heatmap
  • 02Data Source Map
  • 03ROI Estimate
  • 041개 Automation Prototype
  • 05Risk Boundary Note
우리 병원도 한번 맞춰보기

30분 인터뷰부터 시작 · 자료 준비 없이

Trust · Boundary

의료 판단은
건드리지 않습니다.

SAIRO MED의 첫 프로젝트는 진단, 처방, 치료 판단을 자동화하지 않습니다. 병원이 이미 승인한 정보와 운영 규칙을 바탕으로, 반복 업무를 정리하고 초안을 만들고 누락을 줄이는 영역부터 시작합니다.

  • 첫 2주에는 환자자료를 받지 않습니다.
  • 실제 사용 전에 의사·직원 분의 확인이 먼저 이뤄집니다.
  • 진단·처방·치료 결정은 자동화 대상에서 빼고 시작합니다.
  • 시스템 통합보다, 업무 흐름의 효과를 먼저 같이 확인합니다.
  • EMR을 교체하지 않고도 시작할 수 있습니다.
Allowed

첫 2주 audit · 운영 영역

  • 라우팅route
  • 요약summarize
  • 초안 작성draft
  • 리마인더remind
  • 흐름 매핑map
Not first

첫 audit에서 다루지 않는 영역

  • 진단diagnose
  • 처방prescribe
  • 치료 판단treat
  • EMR 교체replace EMR

이 경계는 처음 인터뷰 자리에서도, 2주 결과 정리 문서에서도 그대로 유지됩니다.

Why Now

AI 도입 경쟁은 시작됐지만,
병원의 병목은 더 현실적입니다.

거시적 시장 숫자보다, 병원 실무가 어디서 멈추는지를 먼저 봅니다. 아래 세 가지가 SAIRO MED가 운영 영역에서 출발하는 이유입니다.

  1. Proof 01

    한국 · EMR 표준화

    상급종합병원 EMR 인증은 2023년까지 사실상 완료됐고, 2025년 상반기 기준 국내 EMR 제품 182개 중 150개가 인증을 받았습니다. 하지만 병의원급 사용 인증은 여전히 고르지 않습니다.

    KHIS · MOHW
  2. Proof 02

    미국 · 운영 AI 가속

    미국 병원의 AI 활용은 진단보다 운영 영역에서 더 빠릅니다. 청구 자동화는 36% → 61%, 스케줄링은 51% → 67%로 1년 만에 증가했습니다.

    ONC · 2024
  3. Proof 03

    임상 · 문서 부담

    선택 진료과에서는 진료 시간 8시간당 EHR 업무에 7시간 이상을 쓰는 것으로 보고됐습니다. 기록·문서 업무는 여전히 진료 시간만큼 무겁습니다.

    JGIM 2024 · AMA
Start the Audit

가장 먼저 자동화하면 좋을 업무를 2주 동안 같이 찾아드리겠습니다.

큰 시스템 교체 없이, 환자자료 없이, 이미 느끼고 계신 반복 업무에서 한 가지부터 시작합니다.

  • 30분 인터뷰부터 가볍게 시작
  • 환자자료 없이 진행되는 첫 2주
  • 둘째 주는 실제 업무 환경에서 무료로 사용
  • 2주가 끝난 뒤, 본격 도입은 천천히 결정
Direct contact

기존 거래·소개 채널이 있다면, 폼 대신 jimin@sairo-med.com로 직접 연락 주셔도 됩니다.

Audit · Intake예상 소요 시간 약 60초

영업일 기준 1–2일 안에 회신드립니다. 진단·처방·치료 관련 자동화는 다루지 않으며, 검토 후 미도입하셔도 괜찮습니다.